사단법인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이하 한여사) 서울본부 추진위원회가 첫 모임을 갖고 서울본부장으로 최홍수 작가를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이 들어같다.
한여사 서울본부 추진위원회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해우리 음식점에서 추진위원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최홍수 본부장 이장복 사무장을 각각 선출하고 서울본부 추진위에 자문위원으로 곽동근 예정수 김규환 작가를 추대했다.
서울본부 추진위원회는 총 10명의 기존 협회 작가회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8명이 참석하여 서울본부의 운영방향 등 창립작가 신규가입에 관한 사항을 심의 하였다.
최홍수 서울본부장(추)은 “서울본부가 명실공히 협회의 중심이 되도록 서울의 사진발전과 회원의 화합에 기여하는 축제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서울본부 성공적인 출발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참여"를 약속했다.
한편 서울 본부 추진위원회의에 참석한 김주호 협회장은 "최홍수 서울본부장이 중심이되어 10월29일 작가워크숍 및 서울본부 출범식이 성황리에 마치기를 바란다"며 "협회 창립작가 기준은 2016년 창립작가 기준에 따라 협회장 추천과 협회 이사회 승인절차를 거치도록 하는 기존 규정을 적용하겠다" 밝혔다.
서울본부 연락처
최홍수 서울본부장(추) 010-010-3751-6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