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인 ‘복순도가’가 농림수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에 선정
울산시는 지역 전통주인 ‘복순도가’가 농림수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에 선정돼 국·시비를 지원받았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우리 술 본연의 풍미를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지역 양조장을 관광상품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3년부터 농식품부가 전국 대상으로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복순도가는 지난 2010년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에 설립됐다. 창업주 박복순씨의 본명을 따서 복순도가로 이름 지어졌다.
복순도가 맛의 특징은 지역 쌀을 옹기에 발효시켜 빚은 막걸리(사진)로 톡 쏘는 맛이 일품이다.
지난 2012년 서울 핵 안보 정상회의 공식 건배주로 선정됐고, 2016년 7월에는 당시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이 복순도가 양조장을 방문한 바 있다.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이 지난 7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복순도가'를 찾았다
복순도가 주인장은 “복순도가 양조장도 술 마니아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주고 지역 전통주와 아름다운 명소, 맛있는 음식의 만남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통령 진상주로 유명한 언양의 복순도가 손막걸리집 소개합니다.
여주인장의 이름을 살려 도가를 열렀다고 합니다.
가격은 10000-12000원
1577-6746 010-4870-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