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트뉴스=어랑】알파카는 팬더, 코알라와 함께 3대 귀여운 동물로 알려져 있으나
국내에서는 보기가 드물었다. 알파카는 잉카트레일중에 5박6일간 벗삼아 노니던
추억을 더듬어 가본다. 페루 안데스 지방에서 대대로 서식하는 까닭에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웠으나 홍천에서 ‘알파카월드’가 개장해 어린이와 동물의 교감 체험의 ‘장’이 되고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알파카를 만날 수 있는 알파카월드는 11만 평 푸른 숲에서
동물들과의 행복한 교감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강원도 1호 체험형 동물원이다. 나무와 들꽃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귀여운 동물인 알파카와 눈을 맞추고, 먹이를
건네고, 뽀송뽀송한 털을 만지며 소중함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편의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가족, 연인이 방문하기 좋을 뿐 아니라 단체 체험학습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알파카월드에서는 동물 외에도 드로잉카페, 숲속탐험대,
동물 교감 프로그램 등 하루종일 놀아도 지루해할 틈이 없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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