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초청,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7권역 취재여행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전라북도, 전주시, 군산시, 고창군, 부안군 주최 2박3일 개최
【한국아트뉴스=어랑】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이하 산들투어 작가회원(여행작가, 사진작가) 35명은 지난 18일 출발 2박3일 일정으로 가을 정취에 마음이 설레는 10월 추천 여행 테마는 전주 군산 부안 고창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101’이다. 역사 속 문화와 예술, 옛 선인의 흔적을 돌아보는 시간 여행지에서 지혜를 발견하고 오래되어 더욱 아름다운 자연에서 큰 위안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전라북도, 전주시, 군산시, 고창군, 부안군 주최하는 2박3일 시간여행으로 1일차로 전주여행으로 떠나본다.
김현숙 군산시 관광진흥과 주무관의 안내로 행사는 시작 되었으며 조영호 전주시 관광과 팀장의 설명으로 이루어졌다.
1994년 한국산들여행클럽으로 창립된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는 2016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하여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식 등록된 여행작가 사진작가 전문 단체다. 방송과 신문, 잡지, 사보, 인터넷사이트 등의 각종 매체에 여행기사를 기고하거나 여행 서적을 저술한 국내 전문 여행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또 우리나라 여행 문화를 발전시키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국내 관광 활성화와 새로운 여행지를 발굴하는 일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전주] 멈춤과 흐름을 반복하는 추억
전주는 우리 전통과 문화, 예술을 잘 보존하는 동시에 새로운 전통을 계속 창조해 내는 소중한 도시입니다. 경기전은 마치 과거로 떠나는 여행자를 안내하듯 대나무 숲길과 울창한 나무가 방문객을 마중합니다. 한옥이 운집한 마을 골목골목에서는 우리 가락과 소리가 흘러나오고 구수한 막걸리 향기는 길손의 마음속 허기를 든든히 채워 줍니다. 전통 한복으로 맵시를 낸 화사한 여인들 뒤를 따라 옛길을 걷다 보면 조선 시대 장터 콩나물국밥집 주인이 다가와 어서 들어오라고 손을 내밀 것 같습니다. 골목을 따라 느리게 걷다 잠시 멈춰 서서 처마와 어우러진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옛 정취를 느껴 보는 기회가 되었다.
재생사례로 도시경관분야 최고상인 '2019 아시아 도시경관상' 수상
폐공장을 문화예술로 재생시킨 전북 전주시 팔복예술공장이 도시경관분야 최고의 국제상을 수상했다.
전주시는 팔복예술공장 조성 사례로 아시아 지역에서 행복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타도시의 모범이 되는 도시·지역·사업 등에 수여하는 도시경관분야 최고 국제상인 ‘2019 아시아 도시경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시가 아시아해비타트협회와 아시아경관디자인학회, 유엔 해비타트 후쿠오카 본부 등이 공동주최하는 이 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 2017년 첫마중길 조성사례로 수상한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특히 시는 팔복예술공장 조성 및 운영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예술가, 공무원, 전문가들이 함께 공장 기록물을 수집하고, 지역민의 구술과 자료 등을 바탕으로 공간을 재생함으로써 도시와 시민의 기억을 되살렸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북 대표 관광지 전주 덕진공원, '생태문학 명소'로 거듭나
구름다리 공사중 내년 상반기 완공예정
전주는 마한시대 이래 호남지방에서 규모가 큰 고을로 그 이름은 마한의 원산성에서 유래했다. 40여년 간 후백제의 수도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이성계의 선조가 살았던 고향이라는 이유로 완산유수부로 개칭되기도 했다.
전주에서 볼거리로 강한 인상을 받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덕진공원이다. 덕진공원 연못은 전주의 명물이다. 전주 IC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팔달로변에 위치한 덕진공원은 고려시대에 형성된 자연호수가 도시공원으로 조성되었고 취향정과 더불어 유서깊은 곳이다
4만 5천평의 경내에는 남쪽으로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는 연못과 북쪽의 보트장을 동서로 가로지른 현수교가 그 사이를 양분하고 있다. 또한 이 덕진공원 안에는 "어린이 헌장", "신석정 시비", "김해강 시비", "전봉준 장군상" 등 9개의 석조 기념물이 조성되어 연꽃 향기와 더불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전주의 정취를 안겨주는 문화공간이 되고 있다.
선유도
노을빛나는 월영봉,
찬란한 장자봉 대장봉 일출
선유도 짚라인, 선유도 등대여행 유람선
경암동 철길마을, 100년 전 군산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군산시간여행 ‘추억의 거리’로 재탄생한 명소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한석규의 사진관 촬영지였던 초원사진관도 군산 대표 명소로 손꼽힌다.
단층 건물과 투박한 간판, 나무문 등 1990년대 느낌 물씬 나는 이곳을 둘러보며 복고 감성에 한껏 젖어도 좋을 듯 하다.
동국사
일제강점기에 일본인 승려 우치다에 의해 창건된 동국사는 일본 에도 시대의 건축 양식으로 우리나라 전통 사찰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난다. 특히 건물 외벽의 많은 창문과 처마에 아무런 장식도 없는 것이 이색적이다.
군산시간여행으로 누리는 ‘특별한 즐거움’
일제 강점기 1930년대 우리네 삶은 어떠했을까?
전북 군산에서는 일제 강점기 수탈과 저항의 역사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공간적 만남을 통해, 밝은 미래를 위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거리로 탈바꿈되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군산에서 펼쳐졌던 의병들 활약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군산시간여행’가 바로 그것으로 시·공간적 배경을 100년 전인 1930년대로 돌려놓았다.
그 시기 군산은 수탈의 아픔과 이에 항거하던 선조들의 혼을 느낄 수 있는 현장이다.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이러한 역사를 근대역사박물관 일원과 시간여행마을(월명, 영화동 일원)을 주 무대에서 풀어 놓았다.
군산 선유도 1박코스로 군산시간여행코스로 선유도를 찾아간다.
군산 앞바다의 고군산군도는 오래 전부터 금강산이 바다에 잠겨 있는 듯 아름다운 곳이라는 평가를 받아 왔다.
그중 선유도仙遊島는 ‘신선이 노니는 섬’이라는 이름처럼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한다.
맑고 푸른 바닷물과 섬에 솟은 바위 봉우리들이 조화로운 곳이다.
월영봉 199m 일몰사진
장자봉 일몰
장자봉에 오르면 고군산군도 63개 섬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장관이 매력적이다.
이 때문에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대장봉 142m 일출사진
대장봉 일출
장자도와 이어진 대장도 대장봉(142m)에 올라야 고군산군도의 참 멋이 느껴진다.
큰길, 작은 다리, 지도에서 보던 섬과 해변, 고기잡이 나서는 배, 유람선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장자도 앞바다는 예전에 조기잡이 배들이 밝힌 불빛이 장관을 이루었던곳이였다고 한다.
선유도 짚라인
선유도 짚라인 45m, 아파트 11층 높이의 짚라인은 도착지까지 700m에 이른다.
선유도 유람선
선유도 유람선 투어는 유람선을 타고 약 1시간 반 동안 고군산군도를 구석구석 볼 수 있다.
유람선 투어의 특징은 고군산군도의 무인도까지 둘러볼 수 있다는 것. 최대 12개의 섬을 만날 수 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부안군편
청자박물관 내소사 격포항 채석강 계화도 취재 팸투어
부안군 1박2일 동안 청자박물관, 내소사, 솔섬, 격포항 등 주요관광지를 돌며 취재 투어를 진행하였다.
부안청자박물관
부안청자박물관은 국내 유일 청자전문박물관으로 한국 도자문화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복합적인 도자문화시설이다. 또 신석기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의 도자문화교류 자료도 확인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됐다.
문화해설사인 최기철씨는 "중국에서 건너온 청자를 이렇게 멋진 상감청자로 발전시킨 세계 최고의 도자문화가 있는지 몰랐다”며 “부안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천년도자문화를 조금이나마 이해하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찰의 만추 준비중 '전북 부안 내소사' 물들기 시작하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여행중
부안 내소사
철모르고 가을에 핀 내소사 벚꽃, 고즈넉한 목조건물과 어우러져있는 부안 내소사는 낡아서 나뭇결이 드러난 오래된 나무기둥과 낙엽이 떨어진 오래된 나무들이 어우러져 고즈넉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일주문부터 천왕문까지 이어진 전나무길의 단풍과 은행나무들이 제 색을 뽐낸다.
가을 단풍이 시작인 내소사 벚꽃. 전나무길을 걸으며 대웅보전 앞에 이르면 오른편을 보자. 가을과는 어울리지 않는 흰 꽃이 피어있는 나무들이 있다. 봄에 벚꽃으로 유명한 내소사지만, 가을에 핀 벚꽃을 볼 수 있는 곳도 내소사다. 이 벚꽃은 철모르고 핀 것이 아니라 춘추벚꽃이란 품종이다. 봄과 가을에 꽃을 피우는 벚꽃이다. 춘추벚꽃을 아는 사람이야 그러려니 하겠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봤을 땐 가을에 맞는 봄 소식에 기분마저 화사해진다.
격포항 해변 투어
채석강 단풍트레킹 저녁 노을까지
계화도 일출
간척사업으로 육지가 되어버린 섬 전북 부안의 계화도는 부안에서 서해방향으로 가다보면 광활한 농경지를 볼 수 있다. 이곳이 바로 계화도 간척지이다.
계화도 간척지는 최고의 품질의 쌀을 생산하는 곡창지대이지만, 1960년대 초까지는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농경지가 조성되고 1978년부터 쌀이 생산되고 있다.
부안 일출 명소로 유명해진 계화도 솔섬 일출 출사길에 올랐다.
솔섬 사이로 떠오르는 태양을 담기 위해 준비했으나 짙은 안개로 일출은 보지 못하고 다음을 기약한다.
가을향 나는 고창 선운사 가을이 익어간다
고창군 선운사 고창읍성 고인돌박물관을 취재하는 일정으로 사진작가 여행작가들이 고창의 산, 들, 바다를 찾아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취재 팸투어를 진행했다.
16일 고창군 초청으로 진행돤 대한민국 100선 테마여행은 고창군 부안군 군산시 전주시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취재여행으로
고창의 확 트인 산, 들, 바다로 꾸며졌다.
특히 고창읍성과 선운사 고인돌박물관 등 탐방하며 고창군의 아름다운 경관, 우수한 역사·문화를 경험하고 취재하는 열기로 훗군 달아올랐다.
선운사 감나무가 있는 가을 풍경은 아름답다.
감나무가 있는 풍경 중에서 선운사 감나무도 아름답다. 키가 큰 감나무에 달린 붉은 감들은 우아한 검은 기와지붕과 어울려 그 풍경이 고즈넉하고, 그 감나무 아래 서서 감을 올려다보는 아이의 모습도 그림이다. 산길을 가다 보면 잡목들이 우거진 까칠한 야산의 초겨울 풍경 중에 붉은 감빛도 우리의 산야를 아름답게 그려준다. 감은 가난한 농촌 사람들에게 그리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얻을 수 있는 큰 소득원이었고, 농촌의 풍경을 끝까지 소박하고도 조촐하게 그려주던 나무였다. 감나무는 순박한 삶을 가꾸어 온 우리네 저 유구한 농부들과 그 운명을 같이 해 온 셈이다.
고창고인돌박물관
모로모로 열차 탑승
고인돌은 선사시대의 무덤 형식이다. 선사시대 때는 거석에 신비로운 힘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다고 한다.
혹은 자연의 기운이나 정령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죽은 사람을 위해 돌로 무덤을 지었다.
당시에는 매우 신성한 의식이었다. 현대에 와서 고인돌은 예전처럼 조상숭배나 불멸의 의미를 가지진 않는다.
다만 선사시대에 살았던 선조들의 삶을 추측할 수 있게 하는 타임머신 역할을 한다.
고인돌 유적지로는 고창과 화순, 강화 등이 유명하다.
그 중 전북 고창군은 국내 최대 규모의 고인돌 유적지로 손꼽힌다.
마한에 속한 나라 모로-국 [莫盧國] 이름을 따온 모로
고창군 고인돌 박물관과 고인돌 유적지를 오가는 모로모로 탐방 열차 운행하고 있다.
모로모로탐방열차는 객차와 동력차로 구성돼 고인돌박물관에서 출발해 25분에 걸쳐 4백47기에 달하는 고인돌 분포지를 둘러보는 코스로 운영된다.
탐방열차 이용료는 성인 1천 원, 청소년 7백 원, 어린이 5백 원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된다.
고창읍성을 찾아서...
고창읍성은 세종 32년에 축성을 시작, 문종을 거쳐 단종(1453년) 원년에 완공했다.
고창읍성을 설명하는 해설사는 고창읍성이 모양성이라고 불리는 이유에 대해 “고창군이 옛날에 ‘모량부리현’이라 불렸는데 그 지명이 줄어서 모양현이 됐다”며 “보리 모, 볕 양자를 쓴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고창은 햇볕이 좋아 보리농사가 성했고 지금도 청보리밭이 유명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
재미있는 것은 왜구가 밀려 들어오던 남쪽에는 문이 없고 북쪽을 바라보는 ‘공북루’와 동쪽을 지키는 ‘등양루’, 서쪽을 바라보는 ‘진서루’ 등 세 개의 문만 있다는 점이다. 남문이 없는 것은 지대가 108m로 높아서 문을 따로 둘 필요가 없는 천연 요새였기 때문이다.
고창읍성 안에는 원래 민가가 없었는데 일제강점기 때 동헌 자리에 초등학교를 지었고 고창여중·고가 들어서 약간의 사람들이 살기도 했다.
고창읍성 안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맹종죽 대숲에서 사진가들이 소나무와 대나무숲을 이여주는 사진 찍느랴 여념이 없다
http://ptask.or.kr/bbs/board.php?bo_table=pp08&wr_id=111&sst=wr_num%2Cwr_reply&page=1
민물참게의 맛이 아직도 입안에서 맴도네요
변산해수욕장에서의 하룻밤,,,
참 행복한 밤이 었네요
양파김치에 싸먹는 갑오징어의 맛
참으로 일품요리임이 확실합니다
전나무길이 이어지는 내소사길,,
힐링의 시간이었고
특히 춘추 벚꽃이 감과함께 어울러진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청자박물관이 부안에 있다는 사실을 이번 여행을 통해 알았고
백자의 오묘함을 자세히 들여다 볼수 있는계기가 되었습니다
일출 대신 찾은 거미줄, 재밌고, 재밌는 거미줄의 세계, 계화도는 거미줄도 아름답더라
군산 팔복예술공장
신선한 창작의 공간. 사진과 시 한 편 멋지게 나올 수 있는 재밌는 공간 한번은 가봐야 할 듯한 멋진 공간
고군산도의 일몰을 위하여, 오르고 또 오르고 큰일날 뻔 했지. 오르지 않았으면........옥영봉에서 바라보는 고군산도의 일몰
전주 팔복예술공장과 덕진공원 https://blog.naver.com/ndream20000/221687312602
군산시간여행 https://blog.naver.com/ndream20000/221687328069
군산 동국사 https://blog.naver.com/ndream20000/221690958566
군산 월영봉 일몰 https://blog.naver.com/ndream20000/221687330321
군산 선유도 대장봉 일출 https://blog.naver.com/ndream20000/221687332726
군산 선유도 유람선 https://blog.naver.com/ndream20000/221687325678
부안 계화도 간척지 일출 대신 거미줄 https://blog.naver.com/ndream20000/221687340923
부안 청자박물관 https://blog.naver.com/ndream20000/221690975968
부안 내소사 https://blog.naver.com/ndream20000/221688484857
부안 격포항 https://blog.naver.com/ndream20000/221688489179
고창 선운사 https://blog.naver.com/ndream20000/221688494797
고창 고인돌유적지 https://blog.naver.com/ndream20000/221688498352
고창 고창읍성 https://blog.naver.com/ndream20000/221688503907
소나무, 수백년 대나무 사이를 용처럼 나르샤~~
'수엽홍화' 선운사 가는 길
군산시 http://blog.daum.net/jini7/164
부안군 http://blog.daum.net/jini7/163
고창군 http://blog.daum.net/jini7/162
전주시 http://blog.daum.net/jini7/161
전주시 http://blog.daum.net/jini7/160
http://blog.daum.net/ptask/285
군산테마여행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7권역 취재여행) 산들투어 1박2일 (군산시간여행, 경암동철길, 고군산반도, 선유도여행)
http://blog.daum.net/ptask/286
부안테마여행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7권역 취재여행) 산들투어 191019 (부안청자박물관, 내소사, 채석강, 격포항, 계화도)
http://blog.daum.net/ptask/287
고창테마여행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7권역 취재여행) 산들투어 191019 (선운사, 고창고인돌박물관, 모로모로열차, 고창읍성)
http://blog.daum.net/ptask/288
부안 청자 박물관...........어디에도 없는 귀한 유물 속에 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