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여행작가본부 여행작가교실 수료식에서 명아주 교수와 수료생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아트뉴스=어랑]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듯한 두근거리는 설렘이 있어요.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여행작가본부는 (기장 황옥자) 지난 11월 25일 20시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교육실에서 제6기 여행작가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시와 창작 그리고 산문으로 진행되어 8월부터 3개월동안 매주 월요일에 진행된 여행작가교실은 명아주 교수의 명강의가 끝을 맺었다.
강의 종료 후 이어진 수료식에서 이충기 미추홀지부장은 모든 수료생들에게 축하 인사말을 전하며, “여행작가교실" 시 창작 과정 수업은 지식과 지혜를 터득하고 많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 이라고 전하였다.
2014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여행작가교실은 회원에게 수준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작가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시작 된 여행작가교실은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이다.
문화유적 답사와 사진출사를 포함되어 알차게 꾸며지고 있다.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의 제7기 수강생 모집은 2020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2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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