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트뉴스=어랑] 경북 김천시 대항면 운수 2길 71-20 심은표고농장 체험장 내부
[한국아트뉴스=어랑] 경북 김천시는 사단법인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산들투어 작가회원 20여명을 초청해 김천의 맛과 멋, 흥을 소재로한 김천 팸투어를 지난 16일부터 1박2일간 진행하였다.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경북 김천시 대항면 심은포고버섯 농가에서 표고버섯 종균 접종과 기르는곳, 수확이 한창인 김천 포고농장을 찾아간다.
참나무(상수리나무)에 일정한 간격으로 구멍을 뚫은 후 종균을 넣는 것으로 버섯농가에서는 매우 신성시하고 있다.
심은표고버섯은 고품질로 알려져 각광받고 있다. 숲속의 고기라고 불리는 ‘표고버섯’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질이 많은 저열량 식품으로 알려져 인기가 높다.
참나무에 타공을 하여 그 속에 균을 접종해 고품질의 표고버섯을 연중 생산하고 있는 심은포고농장에서 버섯수확제험을 하였다.
심은표고능장은 5천평규모에 30동의 비닐하우스에서 참나무를 이용 표고버섯을 자배하고 있다
버섯을 따기전에 버섯을 따는 요령을 알려주고 개인별로 주어진 포장용 박스에 가득담도록 하였다.
버섯을 따는 요령은 버섯기둥을 잡고 왼쪽, 오른쪽으로 한번씩 비들견 쉽게 딸 수가 있다.
그리고 무농약재배라 현장에서 버섯을 따서 바로 먹어도 된다고 하며, 현장에서 드거운 물에 살짝 데쳐 시식하겠도 하여 참석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풍경이 참 재미 있었다.
표고버섯은 비닐하우스에서 년중 생산을 합니다. 버섯은 성장속도가 사람보다 몇백배 빨라 한여름의 경우 새벽 5시에서 밤12시까지 일하며 하루에 5번까지 수확한다고 합니다.
체험하는 버섯은 가능한 큰 것으로 따게 하는데 양을 못채우는 경우 미리 따놓은 버섯으로 한박스를 채워주기도 한다.
표고버섯수확체험은 개인신청은 받지 않고 단체신청만 받는다고 한다.
신청방법은 경북 김천시 대항면 운수 2길 71-20 심은표고농장 010-7512-3493 육심훈
> 체험신청(단체만 가능) : 김천문화원에서 접수(054-434-4336) 경북 김선시내하며 우수2길 7 1-90 신청하는 가능하다.
(사)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소속의 여행작가 사진작가들이 김천팸투어 중 김천농촌체험 행사중에 포고버섯 체험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ttp://ptask.or.kr/bbs/board.php?bo_table=pp07&wr_id=46